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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블라인드 질문
대학교 졸업작품 수상 경험과 학부연구생 경험이 있어서 자소서 문항 답변에 이를 기재하려고 합니다. 1. 대학교 졸업작품 수상 경험은 블라인드에 위반되지 않도록 대학 얘기를 빼버리고, 팀프로젝트 수상 경험으로 돌려서 작성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2. 연구실에서 연구했던 경험을 작성할 때, 학부연구생이라는 단어를 쓰면 블라인드 위반이 될 수 있나요? 그렇다면 자소서 작성 시 어떤 단어로 대체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3. 경력이나 경험사항에 학부연구생 경험을 기재할 때 기관명이나 부서명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 자세한 명칭은 빼고 각각 대학교, 연구실로 작성하면 될까요?
2026.08.1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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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만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핵심이 특정 단어 자체보다 해당 경험을 통해 학교나 출신지를 추정할 수 있느냐입니다. 1번은 졸업작품 수상 경험을 팀프로젝트 수상 경험으로 표현하는 것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전하게 작성하려면 대학명이나 학과명은 아예 빼고 팀프로젝트의 내용과 본인의 역할 그리고 수상 결과만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대학교 졸업작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보다는 팀프로젝트에서 문제를 해결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정도로 표현하면 됩니다. 다만 회사에서 해당 경험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실제 명칭과 일치해야 하므로 허위로 바꾸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2번은 학부연구생이라는 표현 자체가 무조건 블라인드 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학부연구생은 학교 이름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표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연구실이나 교수님 이름을 함께 쓰면서 특정 대학을 추정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안전하게 가려면 학부연구생으로서라는 표현 대신 학부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또는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여라고 작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학부연구생으로서 반도체 소자의 특성을 분석했다보다는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해 반도체 소자의 특성을 분석하고 문제 원인을 도출했다처럼 작성하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3번은 회사에서 기관명과 부서명을 반드시 입력하도록 되어 있다면 임의로 대학교를 연구기관으로 바꾸거나 사실과 다른 명칭을 적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블라인드 채용이라면 해당 기업의 지원서 작성 가이드가 가장 우선입니다. 기관명에 학교명이 들어가야 하는 구조라면 블라인드 위반 가능성이 있으므로 학교명 대신 연구기관 또는 연구실처럼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서명도 실제 연구실 이름 대신 연구팀 또는 연구실 정도로 작성할 수 있다면 그렇게 작성하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블라인드 채용에서 학교를 숨기는 것과 경험 자체를 숨기는 것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학교 이름을 가리는 대신 경험의 구체성을 살리세요. 예를 들어 학부연구생이라는 신분보다 어떤 연구를 했고 어떤 장비와 방법을 사용했으며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상세하게 적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블라인드 작성 시 졸업작품 경험을 팀 프로젝트나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로 표현하는 방식은 학교명이 노출되지 않아 매우 안전하고 적절한 작성법입니다. 자기소개서 본문에서는 학부연구생이라는 단어 대신 연구실 연구원이나 학술 프로젝트 연구원과 같이 직무 수행 과정을 강조하는 명칭을 사용합니다. 경험 및 경력사항 기재 칸의 기관명에는 특정 대학교명을 직접 적지 않고 00대학교 또는 교내 연구실 형태로 작성하여 감점 리스크를 방지합니다. 학부연구생 시절 맡았던 데이터 분석, 실험 설계, 문제 해결 과정 등의 실무적 역량을 중점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규칙에 맞춰 학교와 관련된 정보만 잘 가려내신다면 해당 연구 경험은 평가자에게 훌륭한 직무 경쟁력으로 전달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 과정에서 학교명이나 출신을 유추할 수 있는 표현은 제한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대학교 졸업작품 수상 경험을 작성할 때 대학명을 제외하고 팀 프로젝트 수상 경험으로 표현하는 것은 블라인드 취지에 부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수상 경력란이나 증빙 서류 제출 과정에서 학교명이 노출되지 않도록 내용 자체에 특정 학교를 유추할 만한 단서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둘째로 학부연구생이라는 단어 자체는 교육 과정이나 신분을 직접적으로 나타내어 블라인드 위반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소속을 드러내지 않고 직무 역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구 참여 인턴, 연구 보조원 또는 프로젝트 연구원 등의 표현으로 순화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로 경력 및 경험 사항에 기관명이나 부서명을 기재해야 할 때 구체적인 대학명이나 연구소명을 그대로 적는 것은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라인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학교나 기관을 특정할 수 없도록 학교 또는 산학협력단, 교내 연구실 등의 일반화된 명칭으로 기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소서 작성 시에는 학교의 이름값이나 소속 자체보다 해당 프로젝트와 연구 과정에서 본인이 수행한 구체적인 역할과 성과가 드러나도록 기술하는 것이 합격에 더욱 유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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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학교를 유추할 수 있는 표현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졸업작품 수상은 대학명을 빼고 팀 프로젝트 수상 경험처럼 표현해도 충분하며 핵심은 수상 기관보다 본인의 역할과 성과입니다. 학부연구생 역시 그대로 쓰기보다 연구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나 연구실 프로젝트 수행 경험 정도로 표현하는 것을 권합니다. 기관명 입력이 필요한 경우에도 대학명 대신 학교 또는 연구실처럼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만 기업마다 블라인드 기준이 조금씩 다르므로 가장 우선해야 할 것은 해당 공고의 작성 유의사항입니다. 학교명이 직접 드러나지 않더라도 특정 교수명이나 연구실명처럼 학교를 추정할 수 있는 정보는 함께 제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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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학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졸업작품 수상은 학교명을 제외하고 팀 프로젝트 수상 경험으로 작성해도 괜찮으며 수상기관이나 대회명이 학교를 유추하게 만드는지도 확인하세요. 학부연구생이라는 표현 자체가 반드시 위반되는 것은 아니지만 기관을 특정할 가능성이 걱정된다면 연구 프로젝트 참여 경험이나 연구과제 수행 경험 정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경험사항에 기관명 입력이 필수라면 임의로 작성하기보다 해당 공기업의 블라인드 작성 지침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교나 연구실처럼 처리하도록 별도 예시를 제공하는 기관도 있습니다. 공기업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채용공고의 블라인드 위반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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